투자정보

HANARO 인사이트

2026년 바이오 투자 트렌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

등록일
2026-02-04
공유
관심등록



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헬스케어, 그 중 K-바이오는 세 가지 대전환 파도 속 성장 기대감 모으는 중? 🏄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는 눈여겨볼 만한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책 변화로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고, 2026년 K-바이오산업의 투자 매력과 ETF 투자 전략까지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2026년 국내 바이오산업은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높은 전문성과 변동성이 수반되는 바이오 시장에서, 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바이오 액티브 ETF는 개인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대안 중 하나 

  ✅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핵심 기업 중 기술력과 재무 안정성이 검증된 우량주를 엄선하여 분산 투자 



거대한 불확실성, 변화하는 헬스케어 투자 전략🧬

- 장기 성장 동력과 글로벌 정책 변화가 만들어낸 투자 기조 변화


헬스케어 산업은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과 고령화, 기술 발전이라는 장기 성장 동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헬스케어 시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형 제약사부터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중소 바이오텍까지, 폭넓고 탄탄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죠.


그러나 헬스케어 산업의 장기 성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는 투자 전략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발효로 인한 공급망 재편을 비롯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최혜국 대우(MFN) 확대, 관세 리스크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정책 변수들이 연달아 등장하면서, 글로벌 제약 시장은 불확실성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직면한 것이죠.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은 이전보다 더 선별적이고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보이는 중입니다. 


현재 빅파마들의 자본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영역은 피하고, 확실한 실리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영역으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상용화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임상 2상 이상의 후기 단계 자산, 혹은 ADC(항체-약물 접합체), 이중항체, RNA(리보핵산) 등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확실한 신기술(Modality)을 선점하는 것입니다. 

 



불확실성 속에서 부각되는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

- 글로벌 투자 기조 변화와 새롭게 맞이한 3가지 변화 포인트



1️⃣글로벌 변화 속, K-바이오에 열린 새로운 기회

임상 2상 이상의 후기 단계 자산 및 ADC, 이중항체, RNA 등의 신기술에 집중되는 현 시장 변화는, 지난 몇 년간 치열하게 기술력을 축적하고 검증해 온 국내 바이오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과정을 돌아보자면, K-바이오는 2022년 바이오 산업 변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탐색하는 시기를 지나, 2023년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잇따른 기술 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그 가치를 입증해 왔습니다. 


실제로 최근 바이오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비만 치료제, ADC, 이중항체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은 경쟁국 대비 뒤처지지 않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축적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2026년 K-바이오산업의 전망은?

2026년 국내 바이오 산업이 그동안 공들여온 임상 2~3상의 핵심 데이터 발표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국산 신약이 글로벌 시장에 침투하여 매출을 일으키는 상업화 단계임상 성공과 함께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할 CDMO(위탁개발생산) 수주 확대, 그리고 바이오텍들의 라이선스 파트너십 계약이라는 ‘성장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물리는 시점인데요.


또한, 여기에 세 가지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더해지며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신약 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AI 기술의 확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온 K-바이오의 압도적인 제조·개발 역량, 그리고 자본시장 재평가를 뒷받침하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은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단순한 확장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이 본격화되는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주목해 볼 바이오 핵심 분야는?📊

- 글로벌 빅파마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 섹터



1️⃣비만 치료제: 편의성과 퀄리티 중심의 시장 재편

2026년에도 비만 치료제는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강력한 테마가 될 전망입니다. 이제는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편의성 개선(경구용, 장기 지속형)'과 '근육 유지'가 투자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기업: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한미약품,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등


2️⃣RNA 치료제: 희귀질환에서 대중 질환으로 영역 확장

RNA는 글로벌 신약 개발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힙니다. 치료 영역이 기존 희귀질환에서 CNS(중추신경계) 및 근육 조직 등 대중적인 질환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RNA를 타깃 장기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게 할 '신규 전달체'에 대한 구조적 수요 또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기업: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스티팜 등


3️⃣중추신경계(CNS): 뇌의 관문을 여는 열쇠, 'BBB 셔틀'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은 'BBB(뇌혈관 장벽) 셔틀'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료제라도 뇌를 철통같이 지키는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 효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약효가 검증된 치료제를 뇌 깊숙한 곳까지 실어 나르는 '딜리버리 플랫폼' 보유 기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관련 기업: 에이비엘바이오 등

*상기 내용에서 언급된 종목은 펀드 유니버스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이며 실제 ETF 편입 여부는 시장 상황 및 운용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이오 시장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

-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026년 헬스케어 산업은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가 수많은 바이오 기업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견뎌내기란 결코 쉽지 않죠. 일반 소비재나 IT 산업보다 고도의 전문 지식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임상 결과라는 변수 하나로 기업의 가치가 크게 변하는 등 성과 격차가 매우 극명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높은 성장 잠재력과 리스크가 상존하는 환경에서는 개별 기업의 변동성을 낮추면서도 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향유할 수 있는 분산 투자 전략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는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가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는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헬스케어 대표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CDMO, 바이오시밀러, 혁신 신약 등 핵심 테마 안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R&D)과 재무 안정성이 검증된 우량 기업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트렌드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 성과를 추구한다는 점도 주요 포인트입니다. 




  

[주요 구성 종목]

종목명

편입비(%)

에이비엘바이오

18.95

알테오젠

10.62

리가켐바이오

8.55

삼성바이오로직스

5.99

엘앤씨바이오

4.22

한올바이오파마

4.01

보로노이

3.97

한미약품

3.90

에스티팜

3.74

HK이노엔

3.36

*2025년 12월 31일 기준, 상기 구성 종목은 운용 전략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정책 변화에 힘입어 재편되고 있는 헬스케어 산업 투자 환경 속에서 시장 기대를 모으는 중인 K-바이오! 검증된 기술 경쟁력과 불확실성을 상대적으로 낮추고 확실한 분야 중심의 선별적 투자 기조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큰 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바이오 산업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그에 따르는 리스크가 공존하는 산업인 만큼, 산업 성장을 효과적으로 추종하는 분산 투자가 효과적인 투자 전략일 수 있습니다. 특히,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ETF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만큼, K-바이오 투자를 고려 중이라면 자세한 상품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품 개요]

종목명

NH-Amundi 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비교지수

iSelect K-바이오헬스케어 지수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4년 11월 26일

합성총보수(연)

0.6148%

(집합투자업자 0.45%, AP/LP 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기타비용 0.1148%),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076% 발생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129호(2026.02.02. ~ 2027.02.01.)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ETF 거래비용,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투자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