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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FOCUS] 올리브영이 미국에 떴다? K-뷰티가 화장품을 넘어 '미용 의료'로 진화하는 이유 | HANARO K-뷰티 ETF
- 등록일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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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한 번쯤 놀라셨을 겁니다. 현지 매대 중심에 한국 화장품이 당당히 자리 잡고, 심지어는 K-뷰티 디바이스를 찾는 외국인들을 쉽게 볼 수 있죠. 단순히 '반짝 유행'인가 싶었는데, 이번 APR의 실적 전망 상향을 보니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장품은 원래 잘 팔리던 거 아닌가? 지금 왜 다시 주목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 텐데요.
K-뷰티가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 '미용 의료 기기'와 '스킨부스터'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K-뷰티는 가성비 좋은 아이템을 넘어, 전 세계 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럽과 미국을 휩쓸고 있는 K-뷰티의 저력과, 미용 의료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을 함께 살펴보며, 이 거대한 흐름을 한 바구니에 담은 'HANARO K-뷰티 ETF'가 왜 필수 투자처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 📌주요 내용 • APR의 질주: 미국 대형 온·오프라인 채널(아마존·월마트·코스트코 등) 입점 및 유럽(세포라 450개점) 확장으로 실적 전망 대폭 상향! • 미용 의료의 확장: 화장품을 넘어 리쥬란, 필러 등 스킨부스터 시장까지 아우르는 압도적 브랜드 파워! • 플랫폼의 힘: 실리콘투 등 유통 플랫폼의 유럽향 매출 급성장으로 K-뷰티 글로벌 침투율 급증! |
K-뷰티, 미국에서 유럽까지 영토를 넓히다 🌎
K-뷰티의 대명사, APR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히 온라인에서 잘 팔리는 것을 넘어, 이제는 오프라인 대형 채널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의 본격화: 아마존 판매 호조에 이어 월마트, 타겟, 코스트코 등 미국 내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까다로운 미국 시장의 유통망이 APR의 제품력을 인정했다는 뜻이자, 한국 화장품이 미국 현지인들의 일상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유럽의 뷰티 성지 점령: 틱톡 등을 통한 온라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프랑스 세포라(Sephora)에만 약 450개 매장에 입점했습니다. 세포라는 세계 뷰티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 곳이죠. 영국, 독일, 스페인 등 유럽 전역에서 '가성비'와 '고효능'을 갖춘 K-뷰티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입니다.
| ❓ 궁금해요! (FAQ) Q1. APR이 도대체 뭐 하는 회사길래 이렇게 난리인가요? 집에서 즐기는 '피부과급 관리', 뷰티 디바이스의 '에르메스'로 불리죠. APR은 기존 화장품 브랜드(메디큐브 등)의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부스터 프로 등)라는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한 기업입니다. 화장품의 반복 구매와 디바이스의 높은 마진율이 결합되어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출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 시스템(2025.04.09~2026.04.09)
* 현재시점과 미래의 실적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 NH투자증권 (영업이익 추정치 발표),FnGuide(영업이익출처), 매일경제
* 현재시점과 미래의 실적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궁금해요! (FAQ) Q2. 미국·유럽 시장이 그렇게 큰가요? 지금까지 K-뷰티의 주 무대가 아시아였다면, 이제는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인 미국과 유럽이 열렸습니다. 시장 규모 자체가 비교 불가한 수준으로 커지고 있는 셈입니다. |
출처: TRASS, NH-Amundi자산운용 / * 26년 4월은 1~10일 기준
* 현재시점과 미래의 실적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 TRASS, NH-Amundi자산운용
* 현재시점과 미래의 실적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뷰티 + 미용기기 + 스킨부스터 = '필승 조합' 👑
이제 K-뷰티 투자는 화장품만 봐서는 안 됩니다. 뷰티 기기와 시술이 결합된 '미용 의료 생태계'를 봐야 합니다.
✅ 파마리서치: 화장품 회사인지, 의료기기 회사인지 궁금하신 분들 계시죠?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으로 대표되는 스킨부스터(피부 재생 시술) 시장의 절대 강자입니다. 화장품을 파는 것을 넘어, 병원에서 받는 고효율 시술을 중심으로 한 '메디컬 뷰티' 생태계를 구축했죠. 최근에는 방한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시술을 받고 리쥬란 화장품까지 세트로 구매하는 'K-뷰티 여행 코스'가 정착되면서, 의료기기부터 화장품까지 이어지는 매출 성장이 매우 견고합니다.
✅ 실리콘투: 직접 화장품을 만드는 제조사가 아니라, 중소형 K-뷰티 브랜드들을 전 세계 160여 개국으로 실어 나르는 유통 플랫폼입니다. K뷰티를 전 세계 매대에 뿌리는 ‘글로벌 유통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향 매출만 2026년 말 6,800억 원(전년 대비 67%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매장에서 K-뷰티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실리콘투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한국 브랜드가 해외에서 돈을 벌어오는 구조입니다.
HANARO K-뷰티(479850): 미용 의료 슈퍼 사이클의 집합체 🎁
개별 화장품 종목만 고르기엔 너무 어렵다면? 브랜드·기기·유통 플랫폼이라는 3박자를 갖춘 핵심 기업들을 한 바구니에 담은 이 HANARO K-뷰티 ETF가 유일한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 완벽한 포트폴리오: 뷰티 브랜드(APR), 미용 의료기기(휴젤), 스킨부스터(파마리서치) 등 K-뷰티 생태계의 핵심 대장주들을 한 번에 담았습니다.
✅ 구조적 성장: K-뷰티의 확장은 단순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 여성들의 '미용 기준' 자체가 한국으로 옮겨오고 있는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입니다.
| ❓ 궁금해요! (FAQ) Q3. 화장품은 유행을 많이 타지 않나요? K-뷰티는 이제 '바르는 제품'에서 '피부 관리 기기 및 의료 시술'이라는 고관여·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 유행보다 훨씬 긴 성장 주기를 만듭니다. Q4. 화장품주가 조정받을 때 미용기기가 오르고, 플랫폼이 버텨주는 이유는 뭔가요? 서로 다른 성장 엔진이 모여 '강력한 방어막'을 만들죠. 화장품 브랜드(APR)는 브랜드 팬덤으로 성장하고, 미용기기(파마리서치)는 시술의 재구매율로 성장하며, 유통 플랫폼(실리콘투)은 수출 그 자체로 성장합니다. 한쪽 엔진이 잠시 쉬어가도 다른 엔진이 쌩쌩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전체가 안정적인 것이죠. |

출처: market.us, NH-Amundi자산운용 / * 26년 2월 기준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글로벌 브랜드 파워에 투자하고 싶은 분: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K-브랜드의 성장을 내 수익으로 만들고 싶은 분
✔️ 미용 의료 시장의 성장을 믿는 분: 화장품을 넘어 기기와 시술로 진화하는 뷰티 산업의 미래가 궁금한 분
✔️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한 분: 반도체나 2차전지 등 기술주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소비재 슈퍼 사이클'을 더하고 싶은 분
미국 월마트의 매대와 유럽 세포라의 매장을 한국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화장품주를 넘어, 미용 의료 생태계 전체의 성장을 담아낼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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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K-뷰티 (479850)
📊 상품 개요
종목명 | 비중(%) |
에이피알 | 27.27 |
아모레퍼시픽 | 15.29 |
LG생활건강 | 9.14 |
파마리서치 | 7.74 |
코스맥스 | 6.51 |
실리콘투 | 6.32 |
달바글로벌 | 5.68 |
한국콜마 | 5.41 |
휴젤 | 5.3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2.67 |
*자료: 2026년 4월 13일 기준, 상기 종목 및 비중은 시장상황 및 운용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목명 | NH-Amundi HANARO K-뷰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종목코드 | 479850 |
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상장일 | 2024년 7 월 16일 |
기초지수 | FnGuide K-뷰티 index |
총보수(연) | 합성총보수 연 0.5201%(운용 0.4%, AP/LP 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701%),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6% 발생 |
|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511호(2026.04.15. ~ 2027.04.14.)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 거래수수료,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추적오차 및 괴리율이 확대될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 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투자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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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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