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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Investor Day 전격 분석! 낸드플래시의 부활과 반도체 호재 총정리 |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ETF, HANARO Fn K-반도체 ETF

등록일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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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고점 하락) 우려 때문에 불안하셨나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반도체 고점 논란을 일축하듯, 8월 13일에 개최된 샌디스크 Investor Day가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향후 에이전틱AI가 도입되는 과정에서 추론 및 데이터 저장에 활용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의 중요성이 재 강조 된 것인데요.
 
샌디스크가 공개한 압도적인 미래 실적 목표, 사이클 변동성을 없애는 신규 비즈니스 계약모델(NBM), 그리고 SK하이닉스와 공동 추진 중인 차세대 HBF(High Bandwidth Flash) 생태계 구축까지!
 
AI 시대의 숨은 주인공으로 떠오른 낸드플래시의 미래와 HBF 기술 인사이트, 그리고 한·미 메모리 반도체 대표 수혜주에 한 번에 투자하는 HANARO ETF 핵심 상품 2종까지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샌디스크 Investor Day 주요 포인트 및 낸드 시장의 재조명


이번 Investor Day에서 샌디스크가 보여준 핵심 메시지는 "낸드플래시는 더 이상 싸게 파는 부품이 아니라, AI 시대에 엄청난 마진을 남기는 고부가가치 핵심 인프라"라는 점입니다.


☑️ 실적 흔들림을 막는 '신규 비즈니스 계약모델(NBM)'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가장 큰 고민은 공급 과잉이 오면 가격이 폭락하고, 부족해지면 폭등하는 ‘가격이 널뛰는 사이클'이었습니다. 샌디스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NBM(New Business Model)이라는 혁신적인 장기 계약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약정 물량과 구체적인 가격 연동 구조를 명시하여, 업황이 나빠지더라도 최소한의 마진을 무조건 보장받는 안전장치를 만들어 흔들리지 않는 수익 구조를 만든 것이죠.
 
이미 글로벌 빅테크 등 8개 핵심 고객사와 계약을 마쳤으며, FY2027 출하량의 약 50%, FY2028 출하량의 약 2/3까지 장기계약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AI '추론' 시대가 연 낸드 수요 폭발과 샌디스크의 목표
AI가 학습을 넘어 스스로 답을 내놓는 '추론' 단계로 진화하면서, 대규모 데이터를 병목 없이 고속으로 저장하는 기업용 SSD(eSSD) 수요가 대폭 늘어나 2030년까지 낸드플래시 시장의 장기 호황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이처럼 가파른 시장 성장에 대한 자신감은 중장기 재무 목표에도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샌디스크는 2028~2030 회계연도(FY28~FY30) 매출이 연간 10%대 중후반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은 물론,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라는 높은 이익률을 제시하며 고마진 AI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 “잔여 잉여현금의 전액(100%)을 주주에게!” 강력한 주주환원책으로 증명한 자신감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가장 열광한 대목 중 하나는 압도적인 주주 친화 정책입니다. 샌디스크는 고마진 구조 전환으로 창출될 약 50% 수준의 조정 잉여현금흐름(FCF)에 대해, 필요한 사업 재투자를 마친 후 남는 잔여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했죠.
 
이는 업황 피크아웃 우려를 일축함과 동시에, 체질 개선에 성공한 기업 가치 재평가(Re-rating)의 강력한 신호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와 함께 차세대 AI 메모리 'HBF' 생태계 구축
기술적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함께 추진하는 차세대 메모리 규격 'HBF(High Bandwidth Flash)'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HBM이 고속도로 차선을 넓힌 기술이라면, HBF는 대용량 창고(NAND)를 고속도로 바로 옆에 붙여 데이터 출입 속도를 극대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샌디스크와 SK하이닉스는 OCP(Open Compute Project, 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협력체)를 통해 HBF 표준 규격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는 기술을 혼자 독점하지 않고 공개함으로써 ‘세계 공통 규격’을 선제적으로 다져 HBF 시장의 표준 주도권을 쥐겠다는 것이죠.
 
HBM 시장을 제패한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의 협업으로 차세대 HBF 낸드 주도권까지 쥐게 되었으며, 이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국내 낸드 대장주 및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낸드플래시 부활에 투자하는 HANARO 반도체 ETF 2종!
→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ETF 
→ HANARO Fn K-반도체 ETF



샌디스크 Investor Day가 보여준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I 반도체 시장의 진화는 HBM에 그치지 않으며, NBM 장기 계약과 HBF 기술 혁신,
그리고 파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낸드플래시 시장의 호황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AI 메모리 생태계 성장에 올라탈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ETFHANARO Fn K-반도체 ETF에 주목해 보세요!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ETF (0181B0)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글로벌 AI 메모리 및 저장장치 시장을 이끄는 미국 핵심 상장기업 TOP4 및 상위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합니다.
* 상기 종목은 예시이며, 펀드내 편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ETF 상품 개요 ]

종목명
비중(%)
Sandisk Corp
15.68
Seagate Technology Holdings PLC
15.34
Micron Technology Inc
15.12
Western Digital
13.74
Onto Innovation Inc
7.69
ASML
7.2
KLA
6.53
Lam Research Corp
6.33
Amkor Technology Inc
5.89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
5.51

*자료: NH-Amundi자산운용 (2026년 8월 19일 기준),
*상기 종목 및 비중은 시장상황 및 운용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목명  NH-Amundi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종목코드  0181B0
위험등급  2등급 (높은 위험)
상장일  2026년 5 월 12일
기초지수  Solactive US AI Memory Semiconductor Top4+ index
총보수(연)  0.45%(운용 0.4%, AP/LP 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2%), 
  설정일 1년 미만 상품으로 합성총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미기재




HANARO Fn K-반도체 ETF (395270)


전 세계 낸드플래시의 독보적인 점유율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차세대 eSSD 및 HBF 공급망에 연결된 우량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을 한꺼번에 담아냅니다.
* 상기 종목은 예시이며, 펀드내 편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HANARO Fn K-반도체 ETF 상품 개요 ]

종목명
비중(%)
삼성전자
25.94
SK하이닉스
23.71
SK스퀘어
20.91
삼성전기
17.32
한미반도체
2.12
이수페타시스
1.3
주성엔지니어링
1.29
원익IPS
0.8
이오테크닉스
0.79
리노공업
0.77

*자료: NH-Amundi자산운용 (2026년 8월 19일 기준),
*상기 종목 및 비중은 시장상황 및 운용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목명  NH-Amundi HANARO Fn K-반도체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종목코드  395270
위험등급  1등급 (매우 높은 위험)
상장일  2021년 7월 30일
기초지수  FnGuide K-반도체 지수
합성총보수(연)  0.5087%(운용 0.36%, AP/LP 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587%),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56% 발생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106호(2026.08.21 ~ 2027.08.20)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추적오차 및 괴리율이 확대될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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