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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기대! 증권 ETF로 시선 몰린 이유와 핵심 투자 포인트
- 등록일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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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흐름, 증권주 ETF 투자에 지금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 내년 1월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됨에 따라 국내 자본시장 과세체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인 시행 방안이 윤곽을 드러내고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다시금 배당 관련주로 쏠리고 있죠. 특히, 높은 배당 성향을 가진 증권주가 대표적 수혜 업종으로 꼽히며 관련 ETF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세제 개편안, 투자자 여러분이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수혜가 기대되는 ETF는 무엇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배당소득 분리과세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배당소득에 대해 배당소득을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에 합산하지 않고 별도로 분리해 과세함으로써 고배당 기업 ✅ 증권주는 현 배당성향 및 잠재적 상향 고려한 수혜 후보군 내 높은 비중을 차지 ✅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는 배당과 증권주의 성장 두 가지를 동시에 추구 |
배당소득 분리과세 핵심 포인트! 🔥
- 고배당 상장기업 주주에게 세제 혜택 제공, 주요 증권주의 수혜가 기대
지난 12월 2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골자로 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 노력을 기울인 상장기업의 주주들에게 세제 혜택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분리과세 혜택은 ①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②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에 투자한 주주에게 적용되는데요. 구체적인 세율은 배당 소득 규모에 따라 4단계로 차등 적용됩니다.
과세표준 | 세율 |
2,000만 원 이하 | 14% |
2,000만 원 초과 ~ 3억 원 이하 | 20% |
3억 원 초과 ~ 50억 원 이하 | 25% |
50억 원 초과 | 30% |
*출처: 기획재정부, 국회, 2025년 12월 5일 기준
*상기 내용은 세법 개정 등에 따라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은 2028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해 분리과세되며, 2026년 사업분에 대해 내년 배당부터 적용됩니다. 여기서 고배당 기업 요건은 ‘배당성향이 40% 이상’ 또는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이 25%이상이고, 이익배당금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법인’으로 정해졌습니다.
물론, 현재 개정안은 배당성향 산출 기준이 연결인지 별도인지 명시하지 않고 있는데요. 그러나 어떤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주요 증권주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특히 기준과 무관하게 요건 충족이 유력한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주목해 볼만합니다.
세제 개편, 증권주 수혜 기대되는 이유는? ✨
- 현 배당성향 및 잠재적 상향 고려한 수혜 후보군 내 높은 비중을 차지
증권 업계는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 중인 만큼, 투자 기준을 현재의 배당 성향뿐 아니라 잠재적인 배당 성향 상향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힘입어 배당 성향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당장은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며 수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적 후보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고배당 증권주에 주목할 때! 💡
-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앞서 도표를 통해 금융 섹터 전반을 살펴본 결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에 해당되거나, 향후 배당 확대를 통해 해당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을 살펴보았는데요. 그 결과 기존 고배당주로 꼽혀온 은행주보다 증권주가 그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이번 세제 개편안의 주인공은 증권주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다른 수급 개선과 리레이팅* 또한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리레이팅(Re-rating): 재평가라는 뜻으로, 시장의 평가기준이나 인식이 달라지며 과거보다 높은 수준의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받는 현상을 의미
이번 개편은 정책 변경에 따른 단기적 이벤트를 넘어 ‘구조적 변화의 시작’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증권 업종은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배당금 상향이라는 두 축을 모두 보유하며 △정책 △펀더멘탈 △주가 모멘텀을 모두 갖췄다는 측면에서 타 섹터 대비 우위를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는 이 같은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고려해 볼만한 투자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
📌상품 특징
배당과 증권주의 성장 두 가지를 동시에 누리고 싶다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
📊주요 구성 종목
종목명 | 비중(%) | 내용 |
한국금융지주 | 20.97 | 배당확대를 통한 수혜 가능성 있음 |
NH투자증권 | 19.87 | 분리과세 가능성 높은 수준 |
미래에셋증권 | 17.68 | 배당확대를 통한 수혜 가능성 있음 |
키움증권 | 15.50 | 배당확대를 통한 수혜 가능성 있음 |
삼성증권 | 14.67 | 분리과세 가능성 높은 수준 |
*2025년 12월 5일 기준
*상기 구성 종목은 운용 계획 또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개요]
종목명 | NH-Amundi HANARO 증권고배당TOP3 플러스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형] |
종목코드 | 0111J0 |
기초지수 | FnGuide 증권고배당TOP3 지수 |
위험등급 | 2등급(높은 위험) |
상장일 | 2025년 10월 21일 |
총보수(연) | 0.07% (집합투자업자 0.04%, AP/LP 0.01%, 신탁업자 0.01%, 일반사무관리 0.01%) 상장 1년 미만 상품으로 기타비용 및 증권거래비용 미기재 |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1280호(2025.12.23. ~ 2026.12.22.)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 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ETF 거래 수수료, 증권 거래비용, 기타 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장, 정치 및 경제 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에 수록된 정보는 단순 정보제공 목적이며, 투자의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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