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HANARO 인사이트

[HANARO ETF 리포트] 코스피 상승 여정을 함께할 HANARO ETF

등록일
2026-02-09
관련 태그
공유
관심등록



2월 HANARO 시장 Insight 🔍



지난해 한국 주식시장은 수년간 갇혀있던 박스권을 완벽히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특히 2025년 코스피는 연간 75% 상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주요국 증시 중 독보적인 수익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2026년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첫 거래일부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더니 1월 27일 드디어 꿈의 숫자로 불리던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를 열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강세는 단순히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결과이자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와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책이 시장의 신뢰를 얻으며 나타난 구조적인 변화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가파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AI) 혁명이 불러온 반도체 산업의 대호황과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 한국 기업들이 갖는 핵심적인 지위가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주요 IT 기업의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제 한국 주식시장은 고질적인 저평가를 의미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기업 이익의 성장과 더불어 투명해진 경영 구조,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이 조화를 이루며 한국 기업의 가치는 질적으로 한 단계 진화할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는 우리 증시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며 코스피가 5,000 시대를 넘어 6,000 이상으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K-반도체 수퍼사이클 - HANARO Fn K-반도체 ETF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수요 증대에 힘입어 전례 없는 대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자리 잡은 데다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일반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급격한 수요 확대는 한국 반도체 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요소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보유한 독보적인 HBM 경쟁력입니다. HBM은 인공지능이 정보를 학습하고 추론하는 모든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AI 혁명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HBM은 물리적 실체를 가진 인공지능인 피지컬 AI 시대를 구현하는 중요한 열쇠이자 전체 AI 산업 사슬에서 매우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K하이닉스는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애플, 알파벳 등 기존 빅테크 기업은 물론이며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인 마이아(Maia) 200에 차세대 제품인 HBM4를 단독 공급하기로 하며 압도적인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고부가 메모리 분야에서의 일시적인 부진을 딛고 반격에 나섰습니다. 엔비디아와 AMD 등 주요 AI 가속기 업체에 HBM4 공급을 본격화하며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AI 시대가 열리면서 AI 연산의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대용량 저장장치 수요가 급증한 점도 근본적인 변화 요인입니다. 단순히 답변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검증하고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는 이전보다 훨씬 방대한 맥락을 기억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읽어 들여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처리 속도가 빠른 초고용량 기업용 SSD(eSSD)가 데이터센터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한편,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몰리면서 제조사들은 한정된 생산 라인을 수익성이 높은 제품군에 우선 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PC나 모바일용 일반 D램의 공급은 오히려 줄어드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과거의 가격 변동을 경험한 제조사들이 설비 증설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었고 이는 결국 D램 가격의 급등으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메모리 반도체는 AI 발전의 필수 요소로서 공급자가 주도권을 쥐는 시장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2026년을 넘어 향후에도 상당 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올해에도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증시 상승기에는 증권주에 투자할 타이밍 -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


지수의 대세 상승 국면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섹터는 단연 증권업입니다. 증권주는 시장 거래대금이 늘어남에 따라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커지고 기업공개(IPO) 시장 활성화로 인한 투자은행(IB) 수수료가 증가하는 등 증시 상승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는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현 정부는 부동산에 머물러 있는 자금을 증시로 유도하는 이른바 머니무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금 이동이 본격화되면 자산관리(WM) 부문의 수익 증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증시 상승기에 증권주에 투자하는 것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오래된 투자 공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증권주는 단순히 시장의 방향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섹터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2026년의 증권주는 대형사를 중심으로 업종 자체의 투자 매력을 높여주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국내 증권사들은 단순히 주식 매매 수수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발행어음이나 종합금융투자계좌(IMA)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본투자 수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체질을 개선해 왔습니다. 이렇게 확보된 자본을 바탕으로 고수익 자산의 운용 비중을 높임으로써 과거 주가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널뛰던 변동성을 완화하고 훨씬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발행어음과 IMA를 통한 이자 및 트레이딩 수익 확대는 탄탄한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운용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는 대형 증권사에 그 혜택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발행어음 사업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IMA는 8조 원 이상의 대형사에게만 기회가 부여되기 때문입니다. 자본력을 갖춘 대형사일수록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해 실적의 질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배당 확대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로 이어져 증권주 가치가 재평가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 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AI가 가져온 인프라 투자의 시대 -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전력 인프라 섹터는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부족 현상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국내 제조업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진 데다 정부의 적극적인 전력망 확충 정책까지 더해지며 큰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며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구축되고 있는데 이 시설들을 가동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전력 인프라의 호황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AI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변화의 속도가 더욱 명확히 드러납니다. 오픈AI의 스타게이트나 xAI의 콜로서스처럼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수요를 감당해야 할 송배전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고 미 전역에 대규모 신규 송배전망을 건설하는 등 국가 차원의 전력망 개편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에너지 자립을 꿈꾸는 유럽과 산업 다각화를 위해 AI 인프라를 구축 중인 중동 지역의 막대한 자금 투입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전력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전력망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변압기와 전선 같은 전력 기기 수요는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조업 기반이 약해진 미국과 유럽, 그리고 기술력이 아직 부족한 중동과 인도 등의 국가들은 자국 기업만으로는 이 거대한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까지 겹치면서 뛰어난 기술력과 충분한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한국 전력 기기 기업들이 가장 확실한 대안으로 급부상했습니다.

덕분에 국내 전력 기기 산업은 이례적인 슈퍼 사이클을 맞이하며 실적 또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재집권 이후 관세 리스크에 따른 비용 상승을 우려하기도 했으나 국내 주요 기업들은 이미 미국 현지에 생산 설비를 구축하며 발 빠르게 대응해 왔습니다. 오히려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관세 비용을 구매자에게 넘길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해 수익성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이러한 한국 전력 기기 산업의 호황은 단기적 현상에 그치지 않고 향후 수년간 구조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 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AI가 가져온 인프라 투자의 시대 - HANARO CAPEX설비투자 iSelect ETF


현재 국내 인프라 투자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 공장 같은 IT 인프라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혜가 예상되는 전력 기기와 건설 섹터가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최근 정부는 AI 및 반도체 산업으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 모듈 원자로(SMR) 1기 건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와 원자력 발전을 양대 축으로 삼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에너지원 다각화 전략을 보여줍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스마트 팩토리, 전기차 등으로 인해 향후 전력 수요는 가파르게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 이에 가장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전 수단은 원자력 발전이 유력합니다. 여기에 원전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까지 더해지며 2040년 이후의 정책 방향을 결정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원전의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원전이 탄소 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의 핵심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만큼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한국 원자력 산업의 성장세와 정책적 지원은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HANARO CAPEX설비투자 iSelect ETF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 기계 업종 역시 그동안 고물가와 고금리로 겪어온 침체를 벗어나 반등의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폭증하고 있으며 트럼프 재집권 이후 제조업을 자국으로 불러들이는 리쇼어링 정책이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며 건설 기계 수요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금리 인하에 따른 주택 시장 회복 전망도 이러한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신흥국 시장에서의 변화도 주목할 만합니다. 아프리카와 남미 등지에서 인프라 재건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리 인하와 AI 산업 발전에 따른 광물 수요 증가로 금, 은, 구리 등의 가격이 오르자 광산 채굴업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곧 관련 장비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세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일부 존재하지만, 전 세계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를 고려하면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오히려 실적 성장과 기업 가치 재평가에 따른 강력한 상승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5,000포인트를 넘어 새로운 시대로 향하는 한국 증시


결국 현재 한국 주식시장이 마주하고 있는 거대한 변화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산업의 구조적 재편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AI 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한국의 반도체와 전력 기기 산업은 단순한 수혜주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에 우리 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노력이 맞물리며 그동안 한국 증시를 짓눌러온 저평가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단순히 지수의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우리 증시의 질적 진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반도체의 압도적인 실적 성장, 증권업의 안정적인 수익 모델 전환, 그리고 전력과 건설 기계가 이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의 선순환은 코스피 5,000 시대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이러한 펀더멘털의 변화는 향후 코스피가 6,000선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

변화의 시작점에서는 늘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지만 숫자로 증명되는 기업의 이익과 정책적 지원은 이미 명확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화려한 비상은 이제 막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코스피 상승 여정, HANARO ETF와 함께하세요!




✏️ 상품 개요

종목명

NH-Amundi HANARO Fn K-반도체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상장일

2021년 7월 30일

기초지수

FnGuide K-반도체 지수

합성총보수(연)

0.5102%

(집합투자업자 0.36%, AP/LP 0.05%,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기타비용 0.0602%)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50% 발생



종목명

NH-Amundi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5년 10월 28일

기초지수

FnGuide 증권 고배당 TOP3 플러스 지수

총보수(연)

연0.07%

(집합투자업자 0.04%, AP/LP 0.01%, 신탁업자 0.01%, 일반사무관리 0.01%)

상장 1년 미만 상품으로 기타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 미기재하였으나 추가 발생 가능



종목명

NH-Amundi HANARO 전력설비투자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4년 9월 24일

기초지수

iSelect 전력설비투자지수

합성총보수(연)

0.4637%

(집합투자업자 0.30%, AP/LP 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기타비용 0.1137%)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13% 발생



종목명

NH-Amundi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3년 4월 18일

기초지수

iSelect CAPEX설비투자 지수(Price Return)

합성총보수(연)

0.5235%

(집합투자업자 0.36%, AP/LP 0.05%,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기타비용 0.0735%)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80% 발생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164호(2026.02.09. ~ 2027.02.08.)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ETF 거래비용,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장, 정치 및 경제 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에 수록된 정보는 단순 정보제공 목적이며, 투자의 판단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어서는 안됩니다. 

  · 한 구성종목의 교체 또는 비율변경 등으로 인하여 추적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